신뢰 회복한 ‘갤럭시노트7’… 개통 재개 첫날 1.5만대, 대박폰 기준 넘어

입력 2016-09-28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갤럭시노트7’ 예약 구매자에 대한 개통 업무가 재개된 가운데, 첫 날 총 1만5000명이 개통을 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날 오후 3시까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개통한 ‘갤럭시노트7’는 약 7000대에 달했다. 이통 3사는 이같은 속도라면, 영업 마감 전까지 약 1만5000대가 개통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박폰’으로 불리는 기준이 하루 1만 대 판매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날 판매량은 소비자들의 신뢰가 어느 정도 회복됐다는 지표로 볼 수 있다.

더불어 이날 하루 2만 명 가량이 ‘갤럭시노트7’을 새 제품으로 교환, 리콜 작업은 70% 수준에 달한 것으로 분석됐다. 삼성전자는 내달 1일 일반 판매 재개를 앞두고 교환 프로그램도 동시 진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17,000
    • +0.5%
    • 이더리움
    • 3,469,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74%
    • 리플
    • 2,139
    • +1.18%
    • 솔라나
    • 128,100
    • -0.31%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3%
    • 체인링크
    • 13,930
    • +1.3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