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 성신여대 방문…"대학 간 교류 확대 필요"

입력 2016-09-28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 일행이 지난 26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를 방문해 뉴질랜드 대학과 성신여대 간의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성신여대)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 일행이 지난 26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를 방문해 뉴질랜드 대학과 성신여대 간의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성신여대)

성신여자대학교는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 일행이 지난 26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를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펀리 대사는 이날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과 접견해 성신여대와 뉴질랜드 대학 간의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성신여대는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과 2012년 교류협약을 체결했고, 그동안 61명의 재학생들이 연수를 다녀왔다.

펀리 대사와 심 총장은 “대학의 글로벌화를 촉진한다는 의미에서 성신여대와 뉴질랜드 대학의 교류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4,000
    • +0.24%
    • 이더리움
    • 2,66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
    • 리플
    • 1,529
    • -0.71%
    • 솔라나
    • 105,100
    • +0.57%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94%
    • 체인링크
    • 11,630
    • -0.94%
    • 샌드박스
    • 59.69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