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최초 증시 상장 호텔리츠’ 모두투어리츠, 상장 첫날 10%대 급락

입력 2016-09-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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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리츠가 상장 첫 날 10%대 급락을 기록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모두투어리츠는 시초가보다 11%(660원) 하락한 534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초가 역시 공모가인 6000원보다 낮은 5700원에 형성됐다.

모두투어리츠는 지난 2014년 1월 설립된 비즈니스호텔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부동산투자회사로 여행사 모두투어의 자회사이다. 운영 중인 호텔 브랜드는 관계사인 모두스테이가 운영하는 스타즈호텔이다. 서울 중구 및 경기 동탄시에 3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 금천구에 4호점을 매입할 예정이다.

모두투어리츠는 지난 2012년 케이탑리츠 상장 이후 4년만의 리츠 상장이며 호텔리츠로서는 국내 증시에 처음 입성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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