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조응천 “최순실,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설립에 개입” 주장

입력 2016-09-21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날 조응천 위원은 “최순실 씨는 대통령 취임식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입었던 340만 원짜리 한복을 직접 주문해준 당사자이기도 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하는 목걸이, 브로치 등도 최순실 씨가 청담동에서 구입해 전해준 것이라고 한다”며 최 씨와 관련된 각종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일방적인 추측성 기사”라며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63,000
    • +2.07%
    • 이더리움
    • 3,205,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62%
    • 리플
    • 2,014
    • +1.1%
    • 솔라나
    • 123,500
    • +1.23%
    • 에이다
    • 387
    • +3.48%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2.63%
    • 체인링크
    • 13,440
    • +2.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