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레드벨벳 예리 "연기 해 보고 싶다. 공효진 선배님이 롤모델" 소망 밝혀

입력 2016-09-13 1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출처='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에 레드벨벳이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레드벨벳의 예리는 “연기를 해보고 싶다”라며 “공효진 선배님의 연기가 무척 좋다. ‘괜찮아 사랑이야’도 재미있게 봤지만 ‘주군의 태양’ 속 연기를 본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예리는 “김새론은 가장 친한 친구다. 연기에 대한 마음을 새론이에게도 말한 적 있다. ‘나도 나중에 연기하고 싶다’고 말했던 적도 있다”라며 “이에 김새론이 ‘언니는 뭐든 잘 하지 않냐’고 다독여줬다”고 덧붙여 앞으로의 연기활동에도 기대를 모았다.

한편 이날 ‘최파타’에서 레드벨벳은 다이어트에 대해 말했다. 이날 조이는 다이어트에 대해 “연차가 쌓이다보니 노하우가 쌓였다. 예전에는 무작정 굶어서 살을 뺐는데 이제는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 했다”라고 밝혔다.

[스타서울TV 장수연 기자 /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10,000
    • +0.35%
    • 이더리움
    • 3,170,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0.55%
    • 리플
    • 2,033
    • +0.15%
    • 솔라나
    • 127,700
    • +1.51%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3.11%
    • 체인링크
    • 14,270
    • +0.71%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