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규모 5.8 강진에도 지진피해 적은 것은 "진원 깊고 저주파 에너지가 적었기 때문"

입력 2016-09-13 0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상청은 1차 지진과 2차 지진 모두 진원의 깊이가 15km라고 확인했습니다. 지진피해는 진원이 지표면과 가까울 때 커질 수 있는데요. 이번 지진은 깊은 곳에서 발생해 같은 규모의 지진보다 적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진 에너지가 주로 고주파 영역에 몰려 있던 점도 작용했는데요. 고층 건물 등 구조물에 영향을 주는 에너지는 10Hz 이하의 저주파인데 이번에는 이 저주파 에너지가 적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13,000
    • -0.16%
    • 이더리움
    • 3,440,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2.23%
    • 리플
    • 2,102
    • +1.84%
    • 솔라나
    • 129,500
    • +3.35%
    • 에이다
    • 376
    • +3.3%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6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2.14%
    • 체인링크
    • 13,920
    • +1.68%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