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컴백, 멤버 기희현 자작곡 수록… “이렇게 빨리 선보일 줄 몰랐다”

입력 2016-09-12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희현(출처=기희현SNS)
▲기희현(출처=기희현SNS)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 기희현이 이번 앨범을 통해 자작곡을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

12일 다이아는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세 번째 미니 앨범 ‘스펠(Spell)’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지난 6월 두 번째 앨범 ‘해피 엔딩(HAPPY ENDING)’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이날 현장에서 멤버 기희현는 이번 앨범에 자작곡 ‘화가’를 수록하게 된 것에 대해 “이렇게 빨리 자작곡을 선보이게 될 줄은 몰랐다”며 “아직은 부족한 면이 많지만 사실 나는 음악적으로 욕심이 많은 편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희현은 “‘언젠가 나도 내 곡을 앨범에 담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들어가게 돼 너무 기쁘다”며 “자랑스럽게 대중 앞에 선보이기에는 약간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더욱 발전하겠다. 예쁘게 봐 달라”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기희현의 자작곡 ‘화가’는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기희현의 ‘화가’ 이외에도 총 5곡이 수록된 세 번째 미니앨범 ‘스펠’은 오는 13일 0시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31,000
    • +5.46%
    • 이더리움
    • 3,215,000
    • +6.85%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3.53%
    • 리플
    • 2,119
    • +4.95%
    • 솔라나
    • 135,300
    • +7.3%
    • 에이다
    • 406
    • +6.5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5
    • +5.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73%
    • 체인링크
    • 13,970
    • +6.48%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