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레벨, 홍콩계 투자사가 지분 5.05% 취득

입력 2007-08-2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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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계 투자사인 알씨엠 아시아 퍼시픽 리미티드 외 특수관계인은 한라레벨의 지분 5.05%(30만3131주)를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지석준(공동대표), 김영구(공동대표), 차민수(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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