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2경기 연속 '멀티히트'…9월 타율 0.522 '불붙은 타격감'

입력 2016-09-12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트위터)
(출처=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트위터)

강정호(29ㆍ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로 맹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263에서 0.267로 올랐다. 그러나 팀은 0-8로 패하며 3연패의 늪에 빠졌다.

왼쪽 어깨 부상을 딛고 지난 6일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강정호는 최근 불붙은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복귀 후 타율 0.522(23타수ㆍ12안타) 4홈런 10타점을 기록했고, 선발 출전한 6경기에서 4차례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이날 1회말 첫 타석에서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난 강정호는 3회말 상대 선발 브랜던 피니건의 시속 150km 싱커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생산했다. 5회말 1사 1, 2루 상황 세 번째 타석에서는 우전 안타로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강정호는 이후 7회말 공격때 대타 맷 조이스와 교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56,000
    • +1.11%
    • 이더리움
    • 3,431,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2%
    • 리플
    • 2,096
    • +0.1%
    • 솔라나
    • 137,600
    • +1.1%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08%
    • 체인링크
    • 15,370
    • +0.3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