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귀에캔디' 윤세아, 서장훈의 캔디로 활약 '소공녀와 진솔한 대화'

입력 2016-09-0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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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내 귀에 캔디' 방송 캡처)
(출처='내 귀에 캔디' 방송 캡처)
‘내 귀에 캔디’ 서장훈의 캔디는 배우 윤세아로 밝혀졌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 서장훈 경수진 지수 등이 출연해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나누게 됐다.

이날 ‘내 귀에 캔디’에서 서장훈은 캔디 ‘소공녀 세라’와 달콤한 전화 통화를 하게 됐다. 특히 이날 프로야구 시구에 도전하게 된 서장훈은 시구 전까지도 전화 통화를 하며 세리머니까지 함께 정하는 등 친숙함을 보였다.

하지만 서장훈은 소공녀 세라와 하기로 한 세리머니를 깜빡하고 말았다. 이 때 소공녀 세라는 자신도 야구장에 있음을 문자로 알렸다. 화들짝 놀란 서장훈은 급하게 소공녀 세라를 찾아 둘러봤지만 그 많은 객석 중 세라를 알아보긴 힘들었다.

소공녀 세라는 서장훈에게 약속을 지키지 않아 서운함을 드러냈고, 서장훈은 미안한 마음에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었다. 이를 지켜 본 소공녀 세라는 이내 마음을 풀었다.

집으로 돌아온 서장훈은 소공녀 세라와 또 다시 전화 통화를 했다. 서장훈이 집안 곳곳을 보여주며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도 공개했다. 또한 소공녀 세라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도 고백하며 속 깊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내 귀에 캔디’는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통해 교감, 소통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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