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9월 위기설 불식… 4000억원 CP 자력 상환

입력 2016-09-09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조선해양이 자력으로 4000억원어치 어음을 상환하면서 '9월 위기설'을 불식시켰다.

대우조선은 이달 중 만기가 도래하는 CP(기업어음) 4000억원을 상환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대우조선은 지난 6일 선주사 4곳으로부터 약 6000억원의 선박 건조대금을 조기에 지급받는 등 유동성 확보를 통해 CP 4000억원을 자력으로 상환했다.

정성립 대우조선 사장은 전날 국회에서 열린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 청문회에서 "5조3000억원 규모의자구계획을 달성할 의지가 충분히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12,000
    • +1.15%
    • 이더리움
    • 2,584,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46%
    • 리플
    • 1,720
    • -0.64%
    • 솔라나
    • 105,600
    • +0.38%
    • 에이다
    • 246
    • -0.4%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328
    • -6.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1.01%
    • 체인링크
    • 11,940
    • -1.16%
    • 샌드박스
    • 77.27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