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KSS해운, 사상 최대 신규선박 도입 소식에 '상승'

입력 2016-09-07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SS해운이 사상 최대 규모의 신규 선박을 도입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11시 46분 현재 KSS해운은 전일보다 2.93%(450원) 상승한 1만5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KSS해운은 올해 1척, 내년 6척, 2018년 2척의 선박을 도입한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1 척 이외에 내년 6 척(중ㆍ대형 가스선박 5 척, 케미칼 선박 1 척)과 2018년 2 척(케미칼 선박 2 척)을 각각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입되는 선박은 이미 SHELL 등 대형 화주와 5~7년의 장기계약이 체결돼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KSS해운은 올 상반기 사상 최고 실적을 낸 데 이어 3분기 순익 역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찬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5,000
    • +1.56%
    • 이더리움
    • 3,449,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37%
    • 리플
    • 2,272
    • +4.51%
    • 솔라나
    • 139,600
    • +1.75%
    • 에이다
    • 425
    • +0%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81%
    • 체인링크
    • 14,510
    • +1.82%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