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마이플러스통장’ 특별금리 제공… 최고 年1.4%

입력 2016-09-07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C제일은행)
(사진제공=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다음 달 31일까지 고금리 자유입출금 통장인 ‘마이플러스통장’의 신규 개설 계좌에 대해 2개월간 최고 연 1.4%(이하 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7일 SC제일은행에 따르면 마이플러스통장은 목돈을 짧은 기간 동안 예치하기에 적합한 상품으로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정기예금 수준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1년 4개월 만에 수신고 3조 원을 돌파하며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 중 마이플러스통장을 새로 개설하면 개설한 달의 다음 달부터 2개월간 300만 원 이상 예금액에 추가금리를 적용받는다.

이에 따라 전월과 비교해 평균잔액이 줄어들지 않는 간단한 조건만 충족하면 300만 원에서 1000만 원 사이의 잔액에 대해 연 1.0%를, 1000만 원 이상의 잔액에 대해서는 연 1.4%의 특별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벤트 기간 도중에 통장을 해지할 경우 특별금리가 제공되지 않는다.

이벤트 기간 외에도 전월 대비 평균잔액이 줄어들지만 않으면 300만 원에서 1000만 원 사이의 잔액에 대해 연 0.9%가, 1000만 원 이상 잔액에 대해서는 연 1.3%의 금리가 제공된다.

김용남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와 대내외 경제 변동성 상승에 따라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마이플러스통장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출시 이후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특별금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0,000
    • +2.07%
    • 이더리움
    • 3,112,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1%
    • 리플
    • 2,059
    • +1.78%
    • 솔라나
    • 131,200
    • +3.47%
    • 에이다
    • 396
    • +2.86%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2%
    • 체인링크
    • 13,550
    • +2.5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