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3분기 해외서 호실적 "절대적 저평가주", 지속적 관심 필요

입력 2016-09-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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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가 실적 흐름에 비춰볼 때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평가다.

올해3분기 수익성 개선과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현대글로비스는, 현 주가 기준 올해와 내년의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12.3배, 11.6배인 반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0배와 1,7배 수준이어서 절대적인 저평가주라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개인들의 스탁론을 이용한 투자 분위기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5%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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