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이준기, 친모 박지영에 "저만 바라보게 하겠다" 복수 다짐

입력 2016-09-05 2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달의 연인' 이준기가 친모 박지영에 원망을 토로했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이준기가 날서린 복수극을 다짐했다.

이날 소는 정윤(김산호 분)을 죽이려 한 배후 세력인 황후 유씨(박지영 분)을 찾아 이유를 물었다. 그러나 유씨는 소를 매몰차게 내몰며 "너는 내 치욕이자 흠이다"라고 상처를 줬다.

소는 날서린 눈빛으로 친모를 쏘아보며 "오늘을 톡톡히 기억하셔야 할 것입니다"라며 "앞으로 저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황후의 방을 나온 뒤 소는 절규했고, 해수(아이유 분)는 이 모습을 목격하고 소에 대한 연민을 느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52,000
    • -1.74%
    • 이더리움
    • 2,461,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287,500
    • -1.1%
    • 리플
    • 1,628
    • -2.34%
    • 솔라나
    • 102,700
    • -1.44%
    • 에이다
    • 219
    • -3.95%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5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90
    • -2.34%
    • 체인링크
    • 11,240
    • -2.09%
    • 샌드박스
    • 76.01
    • -4.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