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정혜성, 본방 사수 독려 "우리 뚱 살아있어영"

입력 2016-09-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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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혜성 인스타그램)
(출처=정혜성 인스타그램)

‘구르미 그린 달빛’ 정혜성이 본방 사수 독려에 나섰다.

정혜성은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 10시! KBS ‘구르미 그린 달빛’ 꼭 봐주실꺼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성이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미를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 등장하는 모습과 다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혜성은 ‘꼭시청해주기이영’, ‘명은이안사라졌어영’, ‘우리뚱살아있어영’이라고 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줬다. 정혜성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박보검 분)의 동생 명은 공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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