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정혜성, 본방 사수 독려 "우리 뚱 살아있어영"

입력 2016-09-05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혜성 인스타그램)
(출처=정혜성 인스타그램)

‘구르미 그린 달빛’ 정혜성이 본방 사수 독려에 나섰다.

정혜성은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 10시! KBS ‘구르미 그린 달빛’ 꼭 봐주실꺼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성이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미를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 등장하는 모습과 다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혜성은 ‘꼭시청해주기이영’, ‘명은이안사라졌어영’, ‘우리뚱살아있어영’이라고 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줬다. 정혜성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박보검 분)의 동생 명은 공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3,000
    • +0.19%
    • 이더리움
    • 3,035,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22%
    • 리플
    • 2,022
    • -0.1%
    • 솔라나
    • 126,800
    • +1.44%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3.01%
    • 체인링크
    • 13,25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