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삼성서울병원과 연구기금 지원 협약

입력 2016-09-05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화기 영양 질환 연구’, 매년 1억씩 5년간 총 5억 원 지원

▲(주)오뚜기-삼성서울병원 연구기금 협약식에서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과 (주)오뚜기 이강훈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뚜기)
▲(주)오뚜기-삼성서울병원 연구기금 협약식에서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과 (주)오뚜기 이강훈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는 삼성서울병원과 연구기금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오뚜기는 사회공헌 차원에서 매년 1억 원 씩 5년에 걸쳐 총 5억 원의 연구기금을 삼성서울병원에 지원하고, 삼성서울병원은 조성된 연구기금으로 소화기 영양 질환 연구에 사용해 인류의 식생활 향상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는 사회적 기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며 “삼성서울병원에 전달한 이 연구기금이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연구기금 지원 협약식에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 이강훈 사장, 정병상 제조본부장, 김현위 연구소장과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 임영혁 연구부원장, 박영석 임상의학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56,000
    • -0.64%
    • 이더리움
    • 2,90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1%
    • 리플
    • 1,997
    • -0.05%
    • 솔라나
    • 122,500
    • +0.16%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4.52%
    • 체인링크
    • 12,780
    • +0.08%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