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79.63p, 상승세 (▲2.72p, +0.40%) 지속

입력 2016-09-0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개인의 순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72포인트(+0.40%) 상승한 679.63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407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98억 원을, 외국인은 260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부동산(+1.8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숙박·음식(+1.62%) 광업(+1.38%)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68%) 건설(-0.54%) 등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 기타서비스(+1.12%) 통신방송서비스(+0.80%) 사업서비스(+0.6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농림업(-0.47%) 유통(-0.0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휴젤이 2.89% 오른 45만8900원을 기록 중이고, SK머티리얼즈(+1.31%), GS홈쇼핑(+1.07%)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파라다이스(-1.72%), 바이로메드(-1.57%), 에스티팜(-1.50%)은 하락중이다.

그외 제룡전기(+26.48%), 베셀(+21.67%), 비엠티(+15.99%)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진 반면에, 아이팩토리(-63.61%), 씨엘인터내셔널(-24.29%), 삼우엠스(-14.00%)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585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82개다. 8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07원(-0.90%), 일본 엔화는 1068원(-0.86%), 중국 위안화는 165원(-0.8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90,000
    • -1.42%
    • 이더리움
    • 3,069,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8%
    • 리플
    • 2,058
    • -1.44%
    • 솔라나
    • 128,600
    • -2.87%
    • 에이다
    • 386
    • -4.46%
    • 트론
    • 437
    • +3.31%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4.31%
    • 체인링크
    • 13,300
    • -2.42%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