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씨, 대일기배유한공사에 223억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6-09-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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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씨는 계열회사인 대일기배유한공사에 223억8600만 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12.75%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9월 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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