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엔텍ㆍ 코엔텍, 온실가스감축 수혜로 급등

입력 2007-08-23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엔텍과 와이엔텍 등이 온실가스감축 수혜주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와이엔텍 관계자는 23일 "사업장폐기물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판매하는 업체들이 환경이나 탄소배출권과 관련돼 실질적인 수혜를 입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와이엔텍의 경우 비수익사업을 정리하고 산업폐기물 매립과 소각 등 환경사업을 주력하고 있는 업체로 알려져 있다.

와이엔텍은 지난 6월 수익성 기여도가 크지 않던 골재사업의 영업을 중지하고 산업폐기물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여수 사업단지 내 업체들에게 판매하는 스팀판매 계약을 대경에스피티와 체결했다.

폐열을 활용한 스팀 판매는 와이엔텍과 유사한 영업을 영위하고 있는 코엔텍이 이미 하고 있는 사업부문으로 생산원가가 매우 낮아 수익성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스팀판매로 연간 10억원의 영업이익 증가를 기대되고 있으며 2008년부터 본격적인 수익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와이엔텍은 11시20분 현재 4075원을 기록하며 전날 종가 기준 6.40% 상승한 상태이며 코엔텍은 14.55% 오른 122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표이사
박지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4,000
    • +1.52%
    • 이더리움
    • 2,98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36%
    • 리플
    • 2,030
    • +1.05%
    • 솔라나
    • 125,900
    • -0.4%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12.95%
    • 체인링크
    • 13,140
    • -0.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