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잭슨, 팬 차량에 교통사고 당해 병원행…JYP “팬의 위험한 행동”

입력 2016-09-01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웨이보 캡처)
(출처=웨이보 캡처)

아이돌 그룹 갓세븐의 멤버 잭슨이 팬이 타고 오던 차량 때문에 봉변을 당했다.

갓세븐 잭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홈페이지에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잭슨이 공항 이동 중 따라오던 팬 분의 차량에 의해 교통사고가 발생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현재 잭슨은 목적지 도착 후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아티스트가 탑승한 차량을 쫓는 행위는 아티스트뿐 아니라 본인을 포함해 주변 모든 분들에게 심각한 사고를 야기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라며 팬들의 행위에 대해 비판했다.

아울러 잭슨 측은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며 공공질서를 훼손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팬분들게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2,000
    • +1.05%
    • 이더리움
    • 3,415,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0.16%
    • 리플
    • 2,038
    • +0.69%
    • 솔라나
    • 135,700
    • +2.34%
    • 에이다
    • 297
    • -1.33%
    • 트론
    • 469
    • -0.85%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0.83%
    • 체인링크
    • 15,910
    • +0.25%
    • 샌드박스
    • 50.08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