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상생 행보…추석 앞두고 협력업체 결제 대금 조기 지급

입력 2016-09-01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피겐코리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 덜어주기에 나섰다.

슈피겐코리아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업체들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물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키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물품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슈피겐코리아의 협력업체들은 8월 말 결제대금을 포함한 명절 전 9월 대금까지 추석 전에 받게 됐다.

슈피겐코리아 최철규 경영관리본부장은 “함께 성장해 나아간다는 것은 슈피겐코리아의 기업 철학 중 하나”라며 “상생경영 차원에서 각종 비용 지출이 늘어나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내고자 물품 대금의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 본부장은 이어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견·중소기업 사이에서도 크고 작은 사례들이 점차 확산되어 동반성장 문화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슈피겐코리아는 이번 조기대급 외에도 평소 모든 대금 결제의 일절 현금결제, 월초 결제건에 대한 월말 지급 등의 원칙을 지켜오는 등 협력사들의 현금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이 없도록 힘써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김대영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3,000
    • +0.81%
    • 이더리움
    • 3,014,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84%
    • 리플
    • 2,041
    • +0.44%
    • 솔라나
    • 126,300
    • +0.64%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2.46%
    • 체인링크
    • 13,300
    • +1.68%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