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하철 출구 앞 금연입니다'

입력 2016-08-3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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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출입구 10m 이내 흡연에 대한 집중단속을 하루 앞둔 31일 서울 노량진역 출입구에 금연 안내문이 붙어있다. 다음달 1일부터 서울 지하철 출입구 10m안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한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함께 오는 9일까지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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