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연수-김도균, 강수지-김국진 이어 새로운 '열애설' 주인공 등극?

입력 2016-08-31 0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불타는 청춘’ 이연수와 김도균이 새로운 열애설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막바지 여름을 즐기던 출연진은 이연수와 김도균의 관계를 의심했다.

이날 김광규는 “도균이 형이 전보다 깔끔해졌다. 예전에 마니또로 (이연수에게)반지 선물도 주지 않았냐”라며 두 사람이 특별한 사이가 아닌지 의혹을 제기했다.

또 이연수는 인터넷 방송이 진행되는 도중 네티즌이 “예쁘다”라고 칭찬하자 “사랑하면 예뻐진다”고 답해 묘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수건 돌리기 게임에서 이연수, 김도균이 차례로 탈락하면서 두 사람은 벌칙으로 함께 아침을 짓게 돼 눈길을 끌었다. 이연수는 김도균에게 “우리 운명이에요?”라고 말해 분위기를 띄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9,000
    • -0.36%
    • 이더리움
    • 3,26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43%
    • 리플
    • 2,117
    • +0.19%
    • 솔라나
    • 129,700
    • -0.61%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528
    • +0.57%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04%
    • 체인링크
    • 14,590
    • -0.41%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