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 지역 첫 대단지 아파트, ‘보은 신한 헤센’ 9월 분양

입력 2016-08-3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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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신한 헤센’ 조감도(사진=한국자산신탁)
▲‘보은 신한 헤센’ 조감도(사진=한국자산신탁)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장신리에 ‘보은 신한 헤센’ 아파트가 들어선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신한종합건설이 시공하는 ‘보은 신한 헤센’은 보은 지역 내에서는 가장 큰 규모인 492가구로 지어질 예정으로,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보은 신한 헤센’은 지하1층 지상18층 총 8개동, 74~84㎡로 전 타입이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74㎡ 350가구, △84㎡ 142가구 총 492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는 전 가구 남향배치 및 4베이 설계로 채광, 통풍이 우수하고 발코니확장형 구조로 체감면적은 훨씬 넓어보인다.

드레스룸, 파우더룸, ㄷ자형 주방 등 공간 곳곳이 최신 평면 구조로 설계됐고 오픈형 서재. 아이 놀이방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주민 운동 시설, 어린이놀이터, 자연쉼터, 미술품 설치 공간 등이 있어 입주민의 건강과 휴식을 배려하고 최신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해 편리함과 편안함, 안전함까지 두루 갖춘 명품 아파트로서의 가치를 선보인다.

‘보은 신한 헤센’은 청원-상주고속도로 및 보은시외버스터미널과 인접해 서울, 부산 등을 비롯 전국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한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메인 간선도로에 접하고 대중교통 역시 용이하다.

동광초, 삼산초, 보은중, 자영고, 보은여고 등의 교육시설을 다수 갖추고 있고 경찰서, 동사무소, 지방법원, 보건소, 중앙 시장 등 주요 관공서 및 상업시설과도 인접, 뛰어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뱃들공원, 공설운동장, 보은삼년산성, 속리산, 항건천 등 천혜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보은 지역은 지난 최근 한화 군수공장 이전 및 지난 2007년 청원-상주 고속도로 개통 이후 인구수가 점차 증가하기 시작하며 약 3만5000명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동부산업단지가 입주해 있고 보은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예정돼 인구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에 비해 보은군의 아파트 공급량은 지난 2006년 이후 거의 없는 상태이고, 현재 있는 아파트는 대부분 단동 규모다. 아파트 비율도 전체 주거시설 중 13%에 불과,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턱없이 부족하다.

한편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교사리 27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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