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조영주 사장, 'iMOBICON 2007 KOREA' 기조연설

입력 2007-08-22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F 조영주 사장(사진)이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iMOBICON 2007 KOREA'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한다.

조영주 사장의 기조연설은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혁신'을 주제로 오전 9시 30분부터 30분간 진행된다.

'iMOBICON 2007 KOREA'은 국내 모바일 산업을 홍보하고 산업 동향 분석 및 국내 모바일 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개최하는 글로벌 모바일 컨퍼런스다. 지난 2005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조영주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한국 이동통신 시장과 KTF의 현황을 소개하고 KTF 미래성장 동력의 하나인 WCDMA(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 기반의 데이터 서비스를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서비스에서의 엔터테인먼트화 및 세계 최고의 ICET(Information 정보, Communication 커뮤니케이션, Entertainment 엔터테인먼트, Transaction 거래) 기업을 지향하는 KTF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0,000
    • +0.31%
    • 이더리움
    • 3,010,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45%
    • 리플
    • 2,027
    • -0.05%
    • 솔라나
    • 126,800
    • +0.88%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4.48%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