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메이저, 건설사 신일 인수 소식에 급등

입력 2007-08-22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흑자부도난 건설사 신일과 계열사 5개사를 인수한 동양메이저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동양메이저는 22일 오전9시15분 현재 전일보다 1000원(8.81%) 오른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메이저는 이날 장 개시 전 경영권 인수를 위해 지난 21일 신일의 지분 44.32%(265만9248주)를 550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동양메이저의 자기자본 대비 18.6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그 외 계열사인 일등건설 지분 100%(50만주), 창선개발 지분 60%(3만6000주), 신일산업개발 지분 100%(13만5000주), 아성건설 지분 100%(15만주), 신일하우징 지분 100%(80만주)를 취득했다.

인수 대상인 신일은 지난해 매출액 4687억9400만원에 180억10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5개 계열사들의 지난해 순이익은 적게는 8000여만원에서 많게는 83억여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7,000
    • -1.55%
    • 이더리움
    • 3,048,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3%
    • 리플
    • 2,055
    • -0.72%
    • 솔라나
    • 129,500
    • -1.3%
    • 에이다
    • 396
    • -1%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3.12%
    • 체인링크
    • 13,560
    • +0.44%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