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블랙핑크 꺾고 ‘인기가요’ 1위 등극… “모두 엑소엘 덕분”

입력 2016-08-28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 인기가요 1위(출처=SBS'인기가요'캡처)
▲엑소 인기가요 1위(출처=SBS'인기가요'캡처)

글로벌 아이돌 엑소가 신예 걸그룹 블랙핑크를 꺾고 1위에 올라섰다.

엑소는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주 데뷔 14일 만에 1위를 차지한 ‘블랙핑크’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엑소 리더 수호는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엑소 엘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멤버 백현은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저희가 없었을 거다”고 말했으며 시우민은 “모두 부자 되길 바란다”고 귀여운 소감을 전해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엑소는 지난 18일 3집 리패키지 앨범 ‘로또’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블랙핑크, 엑소를 비롯해 준케이, Triple T (효연, 민, 조권), 빅스, 엑소, 나인뮤지스A, 슬리피, 스피카, 한동근, 라붐, 오마이걸, 업텐션, 우주소녀, 블랙핑크, 마스크(MASC), NCT DREAM, 지온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1,000
    • +4.06%
    • 이더리움
    • 3,516,000
    • +7.82%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57%
    • 리플
    • 2,023
    • +2.28%
    • 솔라나
    • 127,300
    • +4.17%
    • 에이다
    • 362
    • +1.97%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7%
    • 체인링크
    • 13,580
    • +4.38%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