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전국 곳곳에 비 오다가 오후에 그쳐… 낮 최고기온 21∼28℃

입력 2016-08-28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도 초가을 날씨가 이어진다.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다 대부분 오후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경상도를 제외한 그 밖의 지역은 오후에 차차 그친다.

강원 영동도 흐리고 비(강수확률 80∼90%)가 올 전망이며, 서울·경기는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 제주도 산간이 30∼80㎜(강원 산간 120㎜ 이상), 경상 내륙과 충북, 강원 영서, 전라도가 5∼40㎜ 등이다.

오후에 동해안부터 바람이 강해져 29일과 30일 사이에는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 서해안과 남해안에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강풍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서부 앞바다를 제외한 남해 전 해상, 제주도 전 해상, 동해 전 해상에서 1.5∼5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다른 해상에서는 0.5∼3m로 일겠다.

비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은 21∼28℃도 분포를 보여 전날보다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예보 등급은 전 권역이 ‘좋음’을 보일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8,000
    • +0.96%
    • 이더리움
    • 3,178,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717,500
    • +1.92%
    • 리플
    • 2,017
    • -0.59%
    • 솔라나
    • 125,000
    • -1.19%
    • 에이다
    • 365
    • -2.67%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1%
    • 체인링크
    • 13,310
    • +0.6%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