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평균 26.3대1로 청약 마감···뉴스테이 최고 기록

입력 2016-08-26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견본주택에 인파가 몰린 가운데 뉴스테이 기준 최고 청약률을 기록했다(사진=GS건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견본주택에 인파가 몰린 가운데 뉴스테이 기준 최고 청약률을 기록했다(사진=GS건설)
GS건설의 첫 뉴스테이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가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GS건설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한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청약접수 결과 전체 363가구(특별공급 120가구 제외) 모집에 총 9565건이 몰려 평균 2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공급된 뉴스테이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로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평균 10.1대 1, ‘e편한세상 도화’ 평균 5.5대 1, ‘동탄2 롯데캐슬’ 평균 4.2대 1 등을 넘어서는 최고 기록이다.

세부 타입으로 살펴보면 B15블록에서 복층형 구조인 3군에 가장 많은 수요자들이 몰렸다. 4가구 모집에 무려 1008건이 접수되며 252대 1의 경쟁률로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이 외에도 15블록의 1군(판상형)은 44.2대 1, 2군(탑상형)은 41.0대1을 기록했다. 16블록의 1군(판상형)은 16.9대 1, 2군(탑상형)은 17.3대1, 3군(복층형)은 34.6대1을 기록하는 등 단지 전반적으로 모두 고른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공급에 앞서 지난 22일 실시된 특별공급에서도 120가구 모집에 총 884건이 접수돼 평균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앞서 공급된 뉴스테이 상품의 특별공급 경쟁률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바 있다.

이근영 GS건설 분양소장은 “뉴스테이가 이렇게 높은 청약률로 마감될 수 있었던 것은 호수공원을 바로 앞에 둔 쾌적한 입지와 전 세대 테라스형의 다양한 설계, 자이의 높은 브랜드파워가 집약된 결과”라며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가 점차 중산층 주거상품의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방증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동탄2신도시 B-15, 16블록에 공급되는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27개 동, 전용면적 96㎡~106㎡, 총 483가구로 전 가구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단지 전면으로 호수가 위치하고 후면으로 공원이 위치한 자연친화적인 테라스하우스단지로, 동탄호수공원 조망을 포함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창포원, 제방가로원 등 수변공간이 계획돼 있고 이를 중심으로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되는 만큼 풍부한 인프라 시설을 갖출 전망이다.

보증금은 평균 2억 9900만원으로 책정됐고 월세는 평균 48만원이다. 임대를 통해 최대 8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연간 임대료 인상률은 5% 이하로 제한된다.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친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오는 30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계약은 9월 1일~2일까지 2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3월이고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3-6에 위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7,000
    • -1.02%
    • 이더리움
    • 3,44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88%
    • 리플
    • 2,132
    • -0.23%
    • 솔라나
    • 128,300
    • +0.23%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3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04%
    • 체인링크
    • 13,950
    • +0.5%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