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수시전형] 서울과학기술대, 고른기회전형 확대하고, 평생학습 전형 신설

입력 2016-08-25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ㆍ논술ㆍ실기 전형 등 1489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 1078명, 논술전형 341명, 실기전형 70명으로 나눠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학교생활우수자, 전공우수자전형, 고른기회전형 등이 있다.

이번 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고른기회전형 모집인원을 지난해 275명에서 올해 375명으로 대폭 늘린 것이다. 평생학습자(72명) 전형을 신설하고 저소득층 전형 모집인원(49명)도 확대했다. 논술전형을 포함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지만 정원 내(평생학습자전형 제외) 전형 지원 수험생의 경우 수능에서 한국사를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481명을, 전공우수자전형에서는 221명을 선발한다. 1단계는 각각 학생부교과 60%와 서류 40%(학교생활우수자), 서류 100%(전공우수자)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둘다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학생부 30%(교과, 출결ㆍ봉사), 논술 70%로 341명을 선발하며, 시험시간은 100분이다. 조형대학 실기전형은 1단계 학생부교과 100%로 10배수를 뽑아 2단계에서 실기 10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리 1단계 합격자를 10배수로 제한해 1단계 합격자의 성적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5,000
    • -0.29%
    • 이더리움
    • 2,69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33%
    • 리플
    • 1,469
    • -1.87%
    • 솔라나
    • 102,800
    • -1.63%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49%
    • 체인링크
    • 11,660
    • +1.13%
    • 샌드박스
    • 58.5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