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3주년… 경남권 대표 쇼핑센터 자리매김

입력 2016-08-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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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시 첫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지난 2013년 문을 연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픈 3주년을 맞이했다.(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전국 광역시 첫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지난 2013년 문을 연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픈 3주년을 맞이했다.(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전국 광역시 첫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지난 2013년 문을 연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픈 3주년을 맞아 경남권 대표 쇼핑센터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했다.

오픈 이후 3년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은 방문객 수는 약 1500만 명이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인구가 약 800만 명인 것을 감안했을 때, 지역 주민들이 두 번씩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은 셈이다. 또 올 상반기 VIP 멤버십 가입자 수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약 17% 증가했다

특히 최근 △단독 브랜드 입점을 통한 경쟁력 있는 브랜드(MD) 구성 △이국적인 전경·테마를 살린 할인행사 △포항~울산~부산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접근성 향상 등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아르마니, 마크 제이콥스 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부터 키즈ㆍ식음 브랜드까지 남녀노소를 모두 만족시키는 180여 개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트렌드의 변화와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MD를 개편하고 있다. 특히, 아울렛 단독 입점 브랜드(Only Brand)를 적극적으로 발굴 및 유치하여 다른 아울렛과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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