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전문 콘택트렌즈 기업 네오비젼, 연극 ‘오마이러브’ 이벤트 진행

입력 2016-08-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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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젼은 대학로 연극 ‘오마이러브’를 네오비젼 콘택트렌즈 구입 고객과 SNS에서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함께 관람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문화이벤트는 23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진행된다. 네오비젼 콘택트렌즈 구입 고객 중 네오비즈 본사에 신청하거나 네오비젼 페이스북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로 신청하는 SNS 신청자들에게 대학로 연극 ‘오마이러브’ 공연표를 1인당 2장씩 지원, 50명에게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극 ‘오! 마이 러브’는 서른 중반에 하루 먹고 살기 바쁜 무명의 연극 배우 연재와 띠 동갑 스물넷 재미교포 출신의 박사과정을 준비하는 대학원생 가영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 일명 '샌드위치 공법'을 개발해 세계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생산량의 80%가 해외 60개국 곳곳으로 수출되고 있다. 국내에선 4000여 개 안경점이 네오비젼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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