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TPC, 16조 스마트시티에 테마파크까지…인근 대규모 개발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16-08-23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PC가 상승세다. 16조 원 규모의 검단스마트시티와 인천 청라 테마파크 개발 기대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전 11시55분 현재 TPC는 전일 대비 400원(7.12%) 오른 6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인천시는 두바이 스마트시티사와 검단스마트시티 조성사업 토지에 대한 막바지 가격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협상이 이달 중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검단스마트시티 사업대상지는 인천 서구 검단새빛도시 1단계 구역 중 313만㎡, 3단계 구역 중 157만㎡ 등 총 470만㎡이다. 이곳에는 정보통신기술(ICT)·미디어콘텐츠·교육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을 유치해 업무·주거·오락·교육 기능을 복합한 자족도시 건설로 조성될 계획이다. 또 패션·가구·디자인 등 디자인 디스트릭스 및 영화·미디어 제작, 마켓, 인력양성 시티존 등도 들어선다.

두바이 스마트시티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16조70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함께 9만4000여 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인천시는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로봇랜드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TPC는 인천광역시 서구에 오류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인천 서구 가좌동과 오류동 등지에 자회사 나노모션테크놀로지, TPC애니웍스를 두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5,000
    • +0.29%
    • 이더리움
    • 2,684,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37%
    • 리플
    • 1,480
    • -2.31%
    • 솔라나
    • 104,100
    • -0.57%
    • 에이다
    • 270
    • +0%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22%
    • 체인링크
    • 11,480
    • -0.35%
    • 샌드박스
    • 58.68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