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명은공주의 반전 각선미 ‘눈길’…“첫방송 하트를 받아라!”

입력 2016-08-2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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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혜성 인스타그램)
(사진=정혜성 인스타그램)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의 여동생인 명은 공주 역을 맡은 정혜성이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다.

정혜성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해성은 디스트로이드 핫팬츠에 배꼽과 어깨가 드러나는 셔츠를 입어 섹시미를 발산했다. 손가락 애교 하트와 함께 긴 다리와 군더더기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정혜성은 사진과 함께 "하트를 받아라. #8월22일 구르미 그린 달빛 첫 방송"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첫방송한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정혜성은 평소 모습과는 달리 커다란 볼살과 음식을 좋아하는 명은 공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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