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화여대 '감금' 혐의 학생 첫 소환 통보

입력 2016-08-22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미래라이프대학 설립을 반대하며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는 이화여대 학생들에 대한 감금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학생 3명에게 첫 소환통보를 한다.

이상원 서울지방경찰청장은 22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감금혐의에 대해 주모자 수사를 하고 있고 특정된 3명에게 소환통보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 청장은 "범죄를 인지해 수사하는 것으로 구해달라는 112 신고가 23번이나 있었다"며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학교 요청이 있었지만 원칙대로 수사하는 것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사건을 담당한 서대문경찰서는 그동안의 피해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 분석 수사 등을 토대로 학생 3명을 특정해 이날 오후 출석요구서를 보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95,000
    • +0.14%
    • 이더리움
    • 3,179,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3.28%
    • 리플
    • 2,061
    • -0.15%
    • 솔라나
    • 126,800
    • +0.56%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72%
    • 체인링크
    • 14,480
    • +2.7%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