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패’ 유병재, YG 양현석 언급…“사람들 모르게 신경 써줄 수 없나”

입력 2016-08-22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병재(사진=YG엔터테인먼트)
▲유병재(사진=YG엔터테인먼트)

유병재가 소속사 대표 양현석을 언급했다.

유병재는 22일 목동 SBS 홀에서 열린 SBS 새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양현석을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꽃놀이패’는 YG엔터네인먼트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파일럿 방송에서 유병재가 “요즘 하는 일이 없다. 하던 것도 다 망했다”고 근황을 밝히며 시작됐다. 양현석 대표는 기사화된 유병재의 말을 접하곤 “진짜 일이 없냐”라며 직접 ‘꽃놀이패’를 찾아간 것.

최근 YG 측은 ‘꽃놀이패’ 제작에 참여한 이유에 대해 “이게 다 유병재 탓이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대해 유병재는 “감사한데 사람들 모르게 신경 써줄 수는 없나”라고 말해 웃음을 모았다.

함께 출연하는 개그맨 조세호는 “‘꽃놀이패’ 정규편성은 유병재 덕이다”라며 “잘 되면 유병재 덕이고 못 되도 유병재 탓”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유병재는 “사실 너무 부담스럽다. 다 나 때문이라고 하니까”라며 “저 생각하실 시간에 가수들 앨범을 빨리 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한편 ‘꽃놀이패’는 2박 3일 여행 기간 동안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출연자들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로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이재진, 은지원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AI 안경 촬영은 '괜찮아'…남이 쓸 땐 '글쎄' [데이터클립]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1,000
    • -2.32%
    • 이더리움
    • 3,205,000
    • -4.87%
    • 비트코인 캐시
    • 356,700
    • -4.73%
    • 리플
    • 1,780
    • -3.31%
    • 솔라나
    • 139,100
    • -3.4%
    • 에이다
    • 300
    • -5.06%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4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3.18%
    • 체인링크
    • 16,330
    • -6.15%
    • 샌드박스
    • 73.4
    • -5.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