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솔루에타, 38조 생체인증 시장 진출 테스트 완료…‘↑’

입력 2016-08-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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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에타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7에 전도성테이프, 전도성쿠션, 전파 흡수체류 등 3가지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생체인증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테스트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급등세다.

22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솔루에타는 전일대비 540원(7.13%) 상승한 811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솔루에타는 갤노트7에 전도성 테이프, 전도성 쿠션, 전파 흡수체류 등 세 가지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솔루에타는 삼성전자의 납품 비중이 제일 높지만, 애플과 LG전자에도 납품하고 있다.

한편 솔루에타는 지난해 12월 신규회사를 설립하고 생체인식인증부문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모바일 생체인증시장은 2015년 40억 달러(약 4조5000억 원)에서 2020년 340억 달러(약 38조2000억 원)의 규모로 750% 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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