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EXID 솔지, SG워너비 '살다가' 열창 후 눈물 펑펑…이유는?

입력 2016-08-20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불후의 명곡')
(출처=KBS 2TV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EXID 솔지가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열창한 후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2016 7인의 디바 특집'으로 꾸며져 양파, 이영현, 임정희, 솔지, 효린, 손승연, 김나영이 출연해 가창력 전쟁을 펼친다.

이날 솔지는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선곡, 애절한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은 물론, 진심을 다한 열창으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솔지의 무대를 본 선후배 가수들은 "감정 표현이 좋았다. 발라드가 정말 잘 어울린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솔지는 무대를 마치고 내려가며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에 MC 신동엽이 이유를 물었다. 솔지는 "이별 노래를 부르다 보니 과거 어머니와 이별했을 때가 생각이 났다. 객석에 계신 어머니를 보니 감정이 복받쳤다"고 전하며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솔비의 '살다가' 무대와 뜨거운 눈물은 20일 오후 5시4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07,000
    • +0.72%
    • 이더리움
    • 3,152,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7%
    • 리플
    • 2,034
    • -0.34%
    • 솔라나
    • 125,800
    • +0.72%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1.82%
    • 체인링크
    • 14,130
    • +1.36%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