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금빛 발차기‘, 오혜리 태권도서 두 번째 금메달

입력 2016-08-20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설명=한국 여자 태권도의 오혜리가 1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 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결승전에서 하비 니아레(프랑스)를 꺾고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관중과 함께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다.(연합뉴스)
▲사진설명=한국 여자 태권도의 오혜리가 1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 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결승전에서 하비 니아레(프랑스)를 꺾고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관중과 함께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다.(연합뉴스)

태권도 국가대표 맏언니 오혜리(28·춘천시청)가 처음 오른 올림픽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6위 오혜리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하비 니아레(프랑스)를 13-12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태권도 경기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수확한 두 번째 금메달이자 전 종목을 통틀어서는 8번째 금메달이다.

한국은 태권도가 처음 올림픽 정식종목이 된 2000년 시드니 대회부터 여자 67㎏급에서 5회 연속 메달(금메달 4개, 동메달 1개)을 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79,000
    • +5.37%
    • 이더리움
    • 3,747,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365,300
    • +6.5%
    • 리플
    • 2,122
    • +10.12%
    • 솔라나
    • 161,200
    • +6.83%
    • 에이다
    • 332
    • +6.41%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96
    • +10.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3.99%
    • 체인링크
    • 17,760
    • +3.86%
    • 샌드박스
    • 54.76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