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유명 BJ 자체 콘텐츠 강화…‘매수’-유진투자증권

입력 2016-08-19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19일 아프리카TV에 대해 BJ들의 콘텐츠 강화를 통한 플랫폼 성장이 진행 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올해 1분기 매출액 183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1.5%의 성장을 기록한 아프리카TV는 2분기에도 직전 분기 대비 8.1% 성장한 19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정호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까지 실적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은 아이템판매 매출의 증가이다”며 “이는 유명 BJ들의 콘텐츠 품질 강화를 위한 노력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이어 “2014~2015년은 BJ들이 유명해지고 개별 BJ들의 팬이 확산되며 아프리카TV의 성장이 이루어진 시기”라며 “현재는 BJ들이 합동방송, 특별방송 등 다양한 이벤트성 방송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콘텐츠 강화가 플랫폼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시기”라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또 “아프리카TV는 동영상광고 시장 성장의 수혜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한다”며 △아프리카TV의 월평균 이용자가 약 700만 수준으로 국내 최대 동영상 플랫폼이며 △콘텐츠 제작자와 광고수익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타 플랫폼 대비 수익성이 높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대표이사
Seo Soo Kiel, Choi Young Wo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37,000
    • -0.89%
    • 이더리움
    • 4,373,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0.34%
    • 리플
    • 2,841
    • -1.7%
    • 솔라나
    • 189,600
    • -1.76%
    • 에이다
    • 535
    • -1.11%
    • 트론
    • 458
    • +2.69%
    • 스텔라루멘
    • 314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40
    • -1%
    • 체인링크
    • 18,210
    • -1.14%
    • 샌드박스
    • 234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