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수 특별감찰관, 우병우 직권남용·횡령 검찰 수사의뢰

입력 2016-08-18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각종 의혹을 감찰해 온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18일 우 수석을 직권남용 및 횡령 등의 혐의가 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이 감찰관은 우 수석의 가족 회사를 통한 탈세와 재산 축소 의혹, 아들 병역 보직 특혜 등을 감찰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외인 44조 ‘팔자’에도 오른 코스피…외국인 삼전 매수로 흐름 바뀔까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나솔사계' 두 커플 탄생했는데⋯25기 영자, 라이브 불참→SNS 해명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83,000
    • -0.17%
    • 이더리움
    • 3,17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2,500
    • -0.44%
    • 리플
    • 2,039
    • -0.63%
    • 솔라나
    • 129,300
    • +0.31%
    • 에이다
    • 374
    • +0%
    • 트론
    • 542
    • +1.69%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41%
    • 체인링크
    • 14,570
    • +0.62%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