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아이, 척추고정장치 멕시코 수입품목허가 취득

입력 2016-08-17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앤아이는 멕시코 보건당국으로부터 척추고정장치(Velofix Cervical Cage Instrument)에 대한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유효기간은 2021년 8월 2일까지다.

회사 측은 “국내는 물론 미국 및 유럽 등 각 지역 약 25여 개 국가에 해당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금번 멕시코 인허가 승인은 멕시코 시장의 척추고정장치 매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