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반기 결산] 코스닥, 부채비율 어디가 가장 높나?

입력 2016-08-17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보산업 부채비율 1094%로 1위...데브시스터즈 가장 낮아

(사진제공=한국거래소)
(사진제공=한국거래소)

올 상반기 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삼보산업의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16 사업연도 1분기 결산실적 분석’에 따르면 개별기준으로 삼보산업의 6월말 부채총계는 1807억6800만 원, 자본총계는 165억2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부채비율은 1093.95%에 달했고, 이는 지난해 말과 비교해 37.96%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부채비율 2위는 플레이위드로 6월말 기준 부채비율은 937.73%다. 부채총계는 739억500만 원이고 자본은 78억8100만 원이다.

3위는 부채비율 759.05%의 SKC 솔믹스로 총 1687억6900만 원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보타바이오(481.26%), 잉크테크(463.08%), 유니슨(428.40%) 등이 부채비율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데브시스터즈는 6월말 부채비율 1.17%를 기록해 코스닥 상장사 중 부채비율이 가장 낮았다.

(사진제공=한국거래소)
(사진제공=한국거래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0,000
    • -1.52%
    • 이더리움
    • 3,387,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1.67%
    • 리플
    • 2,092
    • -1.55%
    • 솔라나
    • 125,300
    • -1.65%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9%
    • 체인링크
    • 13,630
    • -0.8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