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개학연기ㆍ단축수업 하는 초중고교 늘어

입력 2016-08-17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속되는 폭염에 개학연기나 단축수업을 단행하는 학교가 속출하고 있다.

교육부는 폭염에 대응해 전날 시도교육청 보고 기준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11개교가 개학연기, 38개교가 단축수업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부산 단축수업 금정고 등 5개교 △대구 단축수업 경일중, 경운중 △인천 단축수업 관교여중 등 6개교 △대전 개학연기 대덕중, 충남여중 △대전 단축수업 관저중, 구봉중 △광주 단축수업 자연과학고 △경기 개학연기 심석중, 은혜고, 안산국제비지니스고 △경지 단축수업 정남중, 경수중 등 19개교 △강원 단축수업 강원중 △충북 단축수업 충주 예성여중 △충북 개학연기 보은중, 보은자영고 △충남 개학연기 미산초, 미산중, 공주정보고, 조선공고 △충남 단축수업 천안공고 △전북 단축수업 남원 용성고 등이다.

전날까지 개학한 학교는 총 2254곳(초 82곳, 중 723곳, 고 1449곳)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7,000
    • -0.42%
    • 이더리움
    • 3,42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52%
    • 리플
    • 2,085
    • -1.7%
    • 솔라나
    • 126,400
    • -1.48%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35%
    • 체인링크
    • 13,800
    • -2.13%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