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 말복 맞아 전 직원에 수박선물

입력 2016-08-16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건설은 말복을 맞아 본사 및 현장 임직원들과 수박을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말복을 맞아 본사 및 현장 임직원들과 수박을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지난 16일 말복을 맞아 본사 및 현장 전 임직원들에게 수박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공사수행을 위해 힘쓰고 있는 국내외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광호 대표이사는 본사 임직원들과 함께 수박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위해 한화건설은 1500여통의 수박을 준비했으며 말복인 오늘 하루동안 본사와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는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각자의 위치에서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무더위 속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임직원 모델선발대회, 영화관람, 사진공모전 등의 행사를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수박 나눔 이벤트는 2010년 이후 7년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63,000
    • +0.56%
    • 이더리움
    • 3,087,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11%
    • 리플
    • 2,076
    • +0.63%
    • 솔라나
    • 129,800
    • -0.08%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5.26%
    • 체인링크
    • 13,490
    • +0.8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