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아이오아이 '와타맨' 컴백무대 "물오른 미모와 카리스마"

입력 2016-08-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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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뮤직뱅크' 방송 캡처)
(출처='뮤직뱅크' 방송 캡처)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유닛이 남심 저격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유닛으로 돌아온 아이오아이의 신곡 ‘와타 맨’(Whatta Man)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멤버들은 타이트한 의상으로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데뷔곡인 ‘드림걸즈’에서 보여주던 귀엽고 상큼한 매력 대신 걸크러시를 유발하는 파워풀한 매력이 팬들을 환호시켰다.

신곡 ‘와타맨’은 린다 린델(Linda Lyndell)의 ‘왓 어 맨(What A Man)’을 샘플링 해 만든 곡으로, 파워풀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아이오아이의 멤버 김청하가 댄스 퍼포먼스를 만들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현아, 아이오아이, 준케이, 여자친구, 오마이걸, 제이민, 업텐션, 몬스타엑스, 가비엔제이, 스텔라, 브로맨스, ASTRO, 나인뮤지스A, 스누퍼, 비트윈, NCT 127, 마틸다, 다희, 김강, 투포케이, 승연(feat. 현식 of BTOB)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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