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연13.0% 수익추구 조기상환형 ELF 판매

입력 2007-08-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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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펀드(ELF)인 '마이다스 New 2Star 파생상품투자신탁 NH-4호'를 오는 16일까지 우리은행과 공동판매한다고 밝혔다.

'마이다스 New 2Star 파생상품투자신탁 NH-4호'는 한국전력과 Nikkei225지수가 기초자산이며, 만기 3년으로 조기(만기)상환시 연 13.0%의 수익을 추구한다. 3년 만기시에는 최대 39.0%의 수익달성이 가능하다.

매 6개월마다의 중간(만기) 기준가격 결정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8개월, 2년), 80%(30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연 13.0%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장중가 포함) 최초 기준가격 대비 30% 초과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 18%(연 6%) 수익을 지급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한국전력과 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해 안정성이 높고, 상환시 수익률이 연 13%에 달해 수익성도 겸비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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