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은숙, 그는 누구? '엔카의 여왕+원조 한류 가수'

입력 2016-08-10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Best 10' 앨범 재킷)
(출처='Best 10' 앨범 재킷)

'엔카(演歌)의 여왕' 계은숙이 필로폰 투약과 사기 혐의로 실형이 확정됐다.

10일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상고를 기각하고 필로폰 투약(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사기 혐의로 계은숙에게 징역 1년 2개월과 추징금 8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계은숙은 2012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필로폰을 소지하거나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또한 2014년 7월 자신이 소유한 서울 강남 다가구주택 세입자와 전세계약을 맺을 당시 선순위 보증금 액수를 속였으며 허위 서류로 자동차를 리스하고 대출의 담보로 설정한 것 등으로 인해 사기 혐의도 받아왔다.

계은숙은 1977년 샴푸 CF모델로 연예계 데뷔했으며, 1985년 '오사카의 모정'으로 일본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여러 차례 올라 '엔카의 여왕'으로 불리며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은 스마트공장, SK는 자율팹…AI가 다시 쓰는 제조업 공식 [2027 테크퀘스트]
  • 2026 단풍 절정시기·전국 단풍명소 정리 [그래픽 스토리]
  • 한은 ‘호미질의 결실’⋯전문가들 “11월 추가 인상”
  • AI가 짚어낸 ‘웹의 아킬레스건’⋯세계 곳곳, 사이트 긴급 셧다운
  • 기준금리 동결에도 주담대 금리 상승 압력…차주 이자 부담 여전
  • 강남 두 달째 빠져도 서울 집값 상승 불길 더 넓게 번졌다
  • 62년 만에 1만배 성장⋯韓, 사상 첫 '수출 1조달러' 5대 강국 눈앞
  • 일본기상청이 본 초강력 태풍 '참피'…한일 예상 경로 비교
  • 오늘의 상승종목

  • 10.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0,000
    • -2.69%
    • 이더리움
    • 3,204,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3.46%
    • 리플
    • 1,761
    • -4.35%
    • 솔라나
    • 139,100
    • -3.07%
    • 에이다
    • 287
    • -5.59%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5.61%
    • 체인링크
    • 16,080
    • -4.68%
    • 샌드박스
    • 72.6
    • -6.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98
    • 2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348
    • 3 Metric 인기지수 314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7
    • Allora 유통량 89% D-19
    • Capricorn 유통량 53% D-DAY
    • DAOBase 유통량 43% D-26
Source from